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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넷


관사가 어려운 이유는, 관사가 붙는 것은 언어의 습관이지 특별한 논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 그 명사(사물, 사람, 장소)가 쓰이는 문장에서 그 단어가 대표하는 명사가 원래 가진 전반적인 속성에 관해 기술할 때는 관사를 쓰지 않는다.

■ '~라는 것은'이라고 해석하면 말이 된다.


She went there by bus.  <by + 운송수단>

  버스는 원래 사람을 어느 장소에 데려다 주는 운송수단이다.


He's at college.

  그가 대학에 잠시 다른 목적으로 방문한 상태가 아니고, 대학의 원래 속성인 대학생으로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What did you have for lunch?

  점심은 식사의 한 종류로 그 속성이 먹는 것이므로 관사가 없다.


Let me teach you how to play baseball.

  원래 야구의 속성이 노는 것인데 그 노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이므로 관사가 없다.


Please send me the document by mail.

  우편의 고유한 목적으로 활용하는 것이므로 관사가 없다.


Former President was sent to prison.

  전직 대통령이 감옥에 다른 볼일로 간 것이 아니고 투옥이 되었다는, 즉 감옥 본연의 목적에 맞게 쓰인 경우라서 관사가 없다.


Japan is maintaining a strong economy.

  일본이란 나라의 고유 속성을 설명하는 의도이므로 관사가 없다. 다른 대부분의 나라 이름도 마찬가지이다.


I would have chosen accounting.

  회계학이라는 전공 원래 목적에 관하여 말하는 경우이다.


General Motors is endangered.

  GM 회사 자체를 말하는 경우이다.


Penn station is in the center of Manhattan.

  대부분의 지역명은 그 자체를 나타내므로 관사가 없다. (예외도 많다.)



■ 명사 단어가 원래 가진 전반적인 속성에 관해 기술하면서 주어로 사용되면 관사(정관사,부정관사) 사용을 고려한다.


The lion has four legs.


An albatross flies high.



■ 명사가 대표하는 속성이 아니라 명사를 한정할 때는 관사를 사용한다.


I saw ayellow bus on the street.

  버스의 원래 용도인 타고 가는 것에 대해 기술한 문장이 아니다.

  또한 노란 버스란 것을 대표하는 것을 다 본것이 아니고 한 버스를 보았으므로 관사를 생략할 수 없다.


Why don't you go back to the college?

  휴학한 사람에게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가서 공부하라는 말이 아니라, 물건을 놓고 온 것 같다고 할 때 다시 학교 건물에 돌아가서 찾아보라는 의도로 말하는 것이다.

It was really nice dinner.

  식사에 관한 문장이지만 집합적인 식사의 고유 속성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저녁 식사에 관해 말하는 것이다.

A baseball is a ball used primarily in the sport of the same name, baseball.

  야구라는 운동경기의 속성에 관해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야구공에 대한 문장이다.

Hyundai Unicorns is one of the baseball team.

  야구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야구팀을 말하는 것이다.

The check is in the mail.

  특정 편지 하나를 의미한다.


I told you the name of the prision.

  특정 감옥으로 한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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