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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넷

■ 수확 체감의 법칙(Diminishing returns)

두 번째 먹은 사탕은 첫번째 먹은 사탕보다 덜 달고, 비료를 두 배로 쓴다고 해도 수확은 두 배에 미치지 못하며, '일정 수준 이상에서는 늘어나는 수익성은 투자량에 못 미친다'는 이론이다.
수확 체감은 어떤 회사나 상품이 시장을 독점할 수 있을 만큼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경제는 늘 다양학 조화롭고 안정한 상태를 유지한다는 것이다.

■  수확 체증의 법칙(Increasing returns)

그렇다면 이와 반대로 두 번째 먹은 사탕이 더 달게 느껴지는 일은 없을까? 그래서 한번 그 사탕을 맛본 사람들이 계속 그 사탕만 먹게 되고 그것이 독점을 만드는 일은 전혀 일어날 수 없는 걸까?

◇ VHS 방식과 베타 방식
처음에는 VHS와 베타의 점유율 차이는 아주 작았으나, 선점 효과로 인해 결국 VHS 방식이 시장을 점령하게 됐고 베타 방식은 비디오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게 됐다.

◇ QWERTY 자판과 Dvorak 자판
1873년 공학자 크리스토퍼 스콜스Christopher Scholes는 타이피스트들의 타이핑 속도를 조금 늦추기 위해 QWERTY 배열을 고안했다. 당시 타자기들은 타이핑 속도가 너무 빠르면 뒤엉켜 자주 고장이 나곤 했기 때문이다. QWERTY 자판 이후 더 편리한 Dvorak 자판이 등장했으나 곧 소멸되었다.

가장 효율적인 기술이 합리적인 소비자들에 의해 선택된다는 신고전학파들의 주장과는 반대의 상황이다.

'환원주의'란 최소 구성단위의 성질을 이해하면 전체 시스템의 성질도 완벽히 이해할 수 있다는 주장이다. 환원주의자들에게 전체란 단순히 구성단위들의 합에 불과한 것이다. 환원주의자들에게 전체란 단순히 구성단위들의 합에 불과한 것이다. 신고전 경제학은 모래알처럼 독립적인 개인의 경제 행위를 단순히 합하면 한 사회의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정확히 기술할 수 있다는 방법론에 입각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에서 경제 주체들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행동한다. 경제 현상의 주체는 개인과 가정 혹은 국가로 이들은 상호작용하며 경쟁과 연합의 원리를 근간으로 복잡하게 얽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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