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니넷

■ 문제는 바라는 것과 인식하는 것 간의 차이다.
- 바람을 바꾸거나 인식을 바꿔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어떤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했을 때, 보통 하나 혹은 그 이상의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한다.
  - 각각의 해결안은 다른 문제의 근원이다.
  - 우리는 결코 문제들을 제거할 수 없다. 우리가 바랄 수 있는 최고의 기대는 새로운 문제가 '해결한' 문제보다 덜 성가신 것이었으면 하는 것이다.

■ 각각의 새로운 관점은 새로운 부적합을 야기한다.
여러분이 내린 정의에 대해 외국인이나 장님 혹은 어린이를 통해서 검증하라. 혹은 여러분 자신이 외국인, 장님 혹은 어린이가 되어 보아라.
해결안을 실행하기 '전에' 이런 관점들을 찾아보는 것이 나중에 그것이 문제가 된 후 깨닫는 것보다 낫지 않을까?
⇒ "돈이 모두 같은 '크기' 입니까? 그렇다면 장님들이 어떻게 돈을 구별합니까?"

■ 누구의 문제인가?
만약 그것이 그들의 문제라면 그들의 문제가 되도록 하라.
똑같은 제안이라도 교사의 권위를 바탕으로 나온 것이었다면 그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을 것이고, 만약 받아들였다 하더라도 결코 제대로 이행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자신이 책임지는 문제를 실제로 겪어보지 못한 시스템 설계자들이나 의사 결정자들 때문에 사회에서 얼마나 많은 문제가 발생하는지 보아 왔다. '나의 문제'라고 느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




신고
Posted by 지니넷 Trackback 1 Comment 0


티스토리 툴바